크리스티안 슐릭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상무가 17일 경기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마련된 벤틀리서울 팝업스토어에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를 선보이고 있다. 최대 출력 650마력을 내는 8기통 엔진을 장착하고 최고 시속 310km로 달릴 수 있는 이 차는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국내 공개됐다. 가격은 3억3000만 원부터 시작한다. 팝업스토어는 30일까지 열린다.
성남=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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