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40일째 1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7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배우 박지훈이 관객들을 향해 잔망미 넘치는 귀여움을 선사했다.
이 자리에는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김수진, 박지윤 등이 참석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도 영월로 유배를 떠난 단종 이홍위가 고을 촌장 엄흥도와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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