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메디힐과 2026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KBO, 메디힐과 2026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한스경제 2026-03-17 17:22:55 신고

3줄요약
메디힐이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 /KBO 제공
메디힐이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 /KBO 제공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메디힐이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공식 명칭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로 확정됐다.

KBO와 메디힐은 이번 계약과 함께 퓨처스리그 공식 엠블럼을 공개했다. 엠블럼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선보인다.

메디힐은 2024년부터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도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을 운영한다.

이 상은 입단 3년 차 이하 선수 중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한다. 퓨처스리그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매월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주어진다.

권오섭 메디힐 회장은 "KBO와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더 친숙한 브랜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에는 울산 웨일즈를 포함해 12개 팀이 참가한다. 개막전은 3월 20일 이천, 서산, 문경, 익산, 마산, 울산 등 6개 구장에서 열린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