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코리아가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의 가격을 대폭 인하하며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그란투리스모는 트림별 최대 2,100만원, 그란카브리오는 최대 1,740만원 가격이 인하됐다. 또한 신규 엔트리 트림 도입으로 GT 모델 접근성도 확대됐다. 그란투리스모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 ‘올해의 럭셔리카’를 수상하며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마세라티는 가격 경쟁력 강화와 함께 고객 경험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글로벌 트랙 프로그램 ‘마스터 마세라티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6’을 통해 서킷 주행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에서는 GT 고객 대상 투어링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마세라티 코리아 관계자는 “가격 조정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이탈리안 GT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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