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북 충주시가 17일 서울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 로컬푸드 직매장 '충주씨샵' 2호점이 정식 개장했다.
시는 지난 2024년 10월 서울교통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역사 내 유휴 상가를 활용해 협력하기로 했다.
압구정역 매장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에 참여하는 지역 농가가 생산한 충주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매장은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북 충주시가 17일 서울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 로컬푸드 직매장 '충주씨샵' 2호점이 정식 개장했다.
시는 지난 2024년 10월 서울교통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역사 내 유휴 상가를 활용해 협력하기로 했다.
압구정역 매장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에 참여하는 지역 농가가 생산한 충주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매장은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