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영진전문대학교는 ‘2026년 해외취업연수사업’에서 K-Move스쿨 3개 과정과 신청해진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K-Move스쿨에 일본 기계자동차설계 전문가 연수과정, 일본 전자회로설계 전문가 연수과정, 일본 AI·DX 기반 SW 엔지니어 양성과정 등 3개 과정이 선정됐다.
신청해진대학 사업은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외국어 교육과 직무교육, 해외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글로벌 취업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부터 추진되는 이 사업은 기존의 교육 중심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직무·산업 중심의 해외취업 연계형으로 개편됐다.
최재영 총장은 “이번 해외취업연수사업 선정은 그동안 축적해 온 해외취업 연수사업 노하우와 산업체 네트워크가 반영된 결과”라며 “어학과 직무교육, 현지 취업 연계를 더욱 강화해 학생들의 해외 취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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