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 올해 '복삼재'라더니…"결혼운 있어, 韓 여성일 경우 돌싱일 듯" 깜짝 (귀묘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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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종, 올해 '복삼재'라더니…"결혼운 있어, 韓 여성일 경우 돌싱일 듯" 깜짝 (귀묘한2)

엑스포츠뉴스 2026-03-17 09:58: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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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SS501 김규종이 결혼운에 대한 점사를 듣고 깜짝 놀란다.

17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1회에서는 '금단'을 주제로 귀묘객(客) 홍윤화, SS501 김규종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본다.

등장부터 "유난히 긴장되는 녹화장이다"라며 잔뜩 겁먹은 모습을 보인 김규종은 "직업 특성상 언제 멈출지 모르니까 항상 마지막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김규종을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상남자 사주인데 겁이 많아"라고 짚는다. 이에 김규종은 "맞다! 겁이 많다"라며 격하게 공감한다. 그러자 무속인은 "뭘 하든지 다 된다. 그러니 마음속으로 안 될 것 같은 부정적인 생각부터 버려라"라고 조언을 건넨다.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또 "문서운이 강력하게 들어와 있다. 삼재라고 해서 다 나쁜 건 아니다. 악삼재가 있으면 복삼재도 있다. 복삼재로 보면 된다"라고 덧붙이자, 김규종은 안도의 '광대승천' 미소를 지어 보인다.

또 다른 무속인은 "결혼운이 보인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랑 결혼할 경우에는 한 번 다녀오신 분이랑..."이라며 다음 말을 이어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과연 무속인이 김규종의 결혼 상대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했을지, 이야기가 공개될 때마다 벌벌 떠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 김규종의 모습은 1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귀묘한 이야기2'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엑스포츠뉴스DB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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