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스마트 홈 청소 가전 브랜드 드리미가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글로벌 판매량 기준 세계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달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진행한 연구 결과에 따라 드리미는 지난해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글로벌 판매량 기준 세계 1위를 기록했다는 인증서를 발표했다.
특히 전 세계 30개 국가 및 지역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으며 폴란드,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독일 등 18개 핵심 국가에서는 40%가 넘는 점유율을 확보했다.
드리미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기술 혁신을 통해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
현재 전체 임직원의 약 70%를 연구개발 인력으로 구성하고 매출의 7% 이상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하는 등 차세대 스마트 청소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드리미는 인체공학적 로봇팔 기술, 로봇 다리 기반 이동 기술, 능동형 스테이션 자체 청소 시스템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을 로봇청소기에 적용해왔다.
이를 통해 로봇청소기의 제품 형태와 청소 성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기술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프리미엄 청소 기술의 새로운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X60 시리즈 모델에도 AI 기반의 자율 청소 판단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개입을 최소화한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청소 경험을 제공한다.
적외선 감지 보조 라이트와 AI 블루 라이트 광학 스캔 기술을 활용해 청소 환경을 스스로 분석하고 오염 상태에 맞춰 흡입과 물걸레 모드를 자동 전환하며 최적의 청소 전략을 수행한다.
드리미 관계자는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글로벌 판매량 1위를 기록한 것은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기술 혁신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스마트 청소 기술과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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