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란, 유재석→이찬원 예능서 존재감 알린다...'내 이름은' 4월 1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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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 유재석→이찬원 예능서 존재감 알린다...'내 이름은' 4월 15일 개봉

뉴스컬처 2026-03-17 08:59: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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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염혜란. 사진=렛츠필름/아우라픽처스
'내 이름은' 염혜란. 사진=렛츠필름/아우라픽처스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염혜란이 '유퀴즈'부터 '톡파원 25시'까지 인기 예능 프로그램으로 인사한다.

오는 4월 15일 개봉하는 영화 '내 이름은'은 촌스러운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그 이름을 지켜야만 하는 어머니 정순,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다가오는 개봉일에 맞춰 주연 배우들과 감독이 방송에 연이어 출격하며 영화를 알릴 예정이다.

사진=렛츠필름/아우라픽처스
사진=렛츠필름/아우라픽처스

극 중, 50년의 비밀을 간직한 어머니 정순 역으로 열연한 염혜란은 오는 18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작품마다 심금을 울리는 연기를 선보인 그는 이번 방송에서 '현실 모녀'의 애틋한 서사를 전한다. 스스로를 "'폭싹 속았수다' 속 금명이 같은 딸"이라 칭하며 어머니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내는 한편, 다수의 흥행작에 얽힌 유쾌한 입담도 뽐낸다. 이와 함께 영화 '내 이름은'의 촬영 비하인드부터 캐릭터를 준비하며 느꼈던 깊은 감정선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22일 오후 8시 30분에는 MBC '스트레이트'에 정지영 감독과 '어른 영옥' 역을 맡은 배우 유준상이 동반 출연한다. 극을 관통하는 1949년 제주의 뼈아픈 배경과 세대를 아우르는 서사에 대해 심도 깊은 인터뷰를 진행, 웰메이드 역사물로서 영화가 지닌 묵직한 진정성을 알릴 계획이다.

23일 오후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베를린의 열기를 안방극장으로 고스란히 옮겨온다.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신우빈이 동반 출연하는 이번 방송에서는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과 프랑스 톡파원으로 활동 중인 문주가 독일까지 날아가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의 벅찬 기쁨을 나눈다. 세계 무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내 이름은' 팀의 생생한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와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배우와의 특별한 인터뷰가 공개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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