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6일 하남 감일 공공복합청사에서 '경력 단절 예방 인식개선 토크 콘서트'를 개최해 주목 받았다.
이날 토크 콘서트는 경력보유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멈춤은 끝이 아니다, 다시 시작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토론했다.
1부 특강은 '다시, 시작하는 여성들' 공동 저자 3명과 ▲ '도서 기획 배경과 여성 재도전 이야기' ▲ '내가 가진 역량의 시너지 차별화의 전략' ▲'다시 시작하는 다둥이 엄마, 주부 경력으로 창업하다'를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이어 2부는 연사와 참여자가 실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여성들의 재도약과 커리어 재설계를 위한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일·가정 양립과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경기 광역새일센터는 여성 근로자의 고용 유지와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 교육, 인식개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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