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꽃분이 보내고 결국 韓 떠났다…“2주간 죽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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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꽃분이 보내고 결국 韓 떠났다…“2주간 죽을 뻔”

스포츠동아 2026-03-17 01:2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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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꽃분이(with구성환)’ 캡처

유튜브 채널 ‘꽃분이(with구성환)’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구성환이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보낸 뒤 미국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꽃분이(with구성환)’에는 ‘추억은 가슴에 묻고 미련을 버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구성환은 미국 레드락 캐년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분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하시는데 삶에는 좋은 날도 있고 힘든 날도 있는 것 같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제 마음속에 묻어두고 왔다”며 “한 2주간은 정말 죽을 뻔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구성환은 힘든 시간을 보내며 걷기를 통해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저만의 방식으로 많이 걷고 좋은 것을 보고 좋은 생각을 하려고 한다”며 “하루에 4시간에서 많게는 6시간도 걷는다. 걸으면 걸을수록 좋은 에너지가 생긴다”고 말했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또한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의 응원 댓글도 이어졌다. 팬들은 “꽃분이 얘기가 하고 싶을 때 언제든 영상 올려주세요. 함께 기억하고 싶어요”, “꽃분이를 만나게 해줘서 감사해요. 기억할게요 꽃분이”, “마음이 편해져야 꽃분이도 안심할 것 같다” 등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일부 팬들은 “저도 반려견을 떠나보낸 경험이 있다. 꽃분이를 보며 많은 위로를 받았다”, “꽃분이 덕분에 힐링했다. 힘내시길 바란다”는 공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앞서 구성환은 지난달 반려견 꽃분이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 것도 더 많이 먹이고 산책도 더 많이 시킬 걸 하는 아쉬움만 남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구성환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반려견 꽃분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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