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인순이가 남편과 단둘이 거주하는 성수동 집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새로운 사랑꾼'으로 국민 디바 인순이가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조선의 사랑꾼' 패널들은 인순이가 등장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어떻게 출연하게 되셨냐", "예능 출연을 많이 안 하시지 않냐" 등 궁금증을 쏟아냈다.
인순이는 "TV 프로그램을 보니 가족들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게 너무 예뻐 보이더라. 그걸 보며 사람 냄새가 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인순이는 "내가 무대 위에 올라가면 연예인이지만, 나도 그냥 평범한 세인이 엄마고 동네 아줌마니까 못 나갈 것도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그렇게 공개된 VCR에서는 성수동에 위치한 인순이의 집이 공개됐다. 모던한 느낌, 넓은 거실에 제작진은 "집이 너무 좋다"고 감탄했고, 인순이는 "저도 매번 꿈꾸는 것 같다. 남편과 둘이 산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인순이의 거실 뷰 역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통창으로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거실의 시티뷰는 시간별로 경치가 바뀐다고 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백지영, 방송 하차하더니…박서진 편지에 결국 오열
- 2위 송일국 삼둥이 근황에 깜짝 "185cm 아빠 키 넘었다"
- 3위 구혜선, 가격 논란에도 사업 대박났다 "심혈 기울일 것"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