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혐의' 김건모, 가만히 있어도 언급 多…눈밑지 시술→이소라 '나가수' 끌올 [엑's 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무혐의' 김건모, 가만히 있어도 언급 多…눈밑지 시술→이소라 '나가수' 끌올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16 15:20:02 신고

3줄요약


김건모.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김건모가 최근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소라가 15년 만에 '나는 가수다' 논란을 언급하며 다시 한 번 이름이 언급되고 있다. 

이소라는 지난 15일 웹예능 '요정재형'에 출연해 2011년 불거진 MBC '나는 가수다' 재도전 논란에 관해 입을 열었다.

당시 '나는 가수다' MC 였던 이소라가 김건모의 탈락에 "벌써 떨어져서 너무 싫다"며 속내를 드러냈고, 김건모에게 재도전 기회가 주어지면서 논란이 됐던 것. 

이소라는 "내가 오래 살아도 경험이 없으니까 아이 같은 거다. 그때 감정을 말로 표현하면 안 됐는데"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얼굴 표정도 애들이 진짜 싫어하는 얼굴 있지 않나. '싫어' 이런 거였다"며 "김건모 씨랑은 그럴 정도로 친분 있는 관계도 아니었다. 정말 팬이었던 거다"라고 설명했다.

'요정재형' 채널 캡처.

또한 "당시 MC라는 생각이 없었다. 같이 노래를 하고 있고, 나도 떨어질 수 입장이라는 게 생각나면서 그 뒤로부턴 굉장히 신중하게 진행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보다 앞서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인 배우 이윤미는 개인 SNS에 평소 친분이 있는 김건모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영훈이 덕분에 피부과 다닌다는 건모오빠 ㅋ 제가 오빠 얼굴 예쁘게 만들어드릴게요"라며 "일단 테이프로 눈밑지방 끌어올려봅니다. 자세히 보면 테이프로 아주 예뻐졌어요"라고 말했다. 

사진 속 김건모는 이윤미의 손길에 다시 태어난(?) 듯한 모습이다. 이윤미는 김건모의 눈가에 테이프를 붙여 눈 밑 지방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이윤미 SNS.

이윤미 SNS.

불과 두 달 전인 지난 1월, 김건모는 급격히 노화한 듯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린 바 있다. 이후 피부과 관리와 이윤미의 테이핑 시술 등을 통해 또렷해진 눈빛과 함께 한층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건모는 지난 2019년 서울 강남구 한 유흥업소에서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되며 출연 중이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하차하고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서울 강남경찰서는 2020년 3월 김건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은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김건모는 유흥업소 여성 A씨를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하고 2021년 11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듬해 김건모는 13살 연하의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와 혼인신고 2년 8개월 만에 이혼의 아픔도 겪었다. 

자숙을 이어오던 그는 지난해 9월부터 라이브 투어 공연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오는 21일에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윤미 계정,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