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에 BMW 및 MINI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MINI 패스트레인은 경주용 차량의 빠른 정비가 이뤄지는 피트(pit)의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등 소모품 교체 중심의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BMW 및 MINI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724.45m2(약 219평)규모의 지상 2층 건물에 조성됐고, 5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BMW와 MINI 모델에 대한 효율적인 점검 및 경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주요 소모품 교체의 경우 보다 신속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당일 예약 접수를 받으며, 이용 고객에게 발렛 서비스를 지원해 편의성을 높였다. 일반수리나 사고차량 수리가 필요한 경우 BMW·MINI 동대문 서비스센터와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BMW·MINI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2-2282-35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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