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의 대표 팬 페스티벌이 역대급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T1은 e스포츠 페스티벌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의 아티스트 라인업을 16일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 테마곡 '레전드 네버 다이'의 보컬 크리시 코스탄자를 비롯해 ▲엔믹스 ▲자이언티 ▲한로로 등이 참여한다.
T1 홈그라운드는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메인 스폰서 스포티파이와 함께하는 특별 무대와 대규모 팝업 스토어, 체험형 브랜드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결합된 e스포츠 페스티벌형 IP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크리시 코스탄자는 '레전드 네버 다이'와 '피닉스'의 오리지널 보컬이다. 미국 팝 록 밴드에서 활동 중이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가 매력이다.
전야제 '이브 페스타' 무대에는 K팝 걸그룹 엔믹스와 대세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오른다. 25일에는 자이언티가 오프닝 공연을 펼친다.
T1 홈그라운드 티켓 선예매는 3월 20일부터 T1 연간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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