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 for New Season
Max Mara
상상과 현실, 두 세계가 교차하며 탄생한 장면 속 2026 S/S 캠페인을 소개한다. 간결한 실루엣의 룩을 기반으로 전개하며, 유려하게 흐르는 곡선미가 돋보이는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막스마라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공식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Valentino
역사적인 구조물을 배경으로 ‘떨어짐’이 일어나기 직전의 순간을 포착한 2026 S/S 캠페인 ‘파이어플라이즈’. 풍성한 실루엣의 블라우스부터 펜슬 스커트, 화려한 색감의 리본 디테일 드레스가 컬렉션의 빈티지한 무드를 끌어올린다.
Chloé
누아르 필름 속 여성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은 2026 스프링 컬렉션. 1980년대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하우스가 지닌 정체성을 표현한다.
또한 생동감 있는 컬러와 실크 새틴, 레이스 소재를 활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Miu Miu
올리비아 로드리고, 사틴 베송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과 함께한 2026 S/S 캠페인. 에이징 처리한 레이스 드레스와 내추럴 러버 솔 슈즈, 나파 레더 소재 백 등 내구성과 개성을 균형 있게 담아낸 아이템으로 구성한다.
Burberry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와 함께한 버버리 2026 서머 컬렉션. 슬림하고 정제된 실루엣을 중심으로 한 이번 시즌은 새로운 소재를 활용해 영국 여름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배지터블 태닝 가죽 소재에 경쾌한 블루 컬러와 화려한 프린지 장식을 더한 룩이 존재감을 드러낸다.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2026 서머 컬렉션 프라이빗 뷰가 성수에서 개최됐다.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의 데뷔 컬렉션으로, 시즌 전체
레디투웨어와 쇼 런웨이 영상, 비하인드 이미지를 선보이며 지난 패션쇼의 생동감을 전한다. 이번 서머 컬렉션은 베네토 지역의 장인정신과 뉴욕의 활기찬 에너지를 아우르며, 하우스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동시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공간에는 무라노 글라스 스툴을 함께 배치해 컬렉션에 담긴 미학과 공예적 감성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에는 뮤지션 스트레이키즈 아이엔, 미야오 수인 등 다양한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Ready to Go!
Diesel
하우스 최초의 러기지 컬렉션을 선보인 디젤. 360도로 부드럽게 회전하는 저소음 휠과 소지품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내부 포켓 등 실용적인 디테일이 특징이다. 레드 포인트 핸들과 입체적인 로고가 돋보이는 하드 케이스는 하우스 고유의 대담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다.
Rimowa
단정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슈트 케이스를 찾고 있다면 리모와 ‘클래식 티타늄 컬렉션’을 추천한다. 캐빈·체크인·라지 트렁크의 세 가지 사이즈로 구성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며, 새틴 피니시의 알루미늄 소재가 은은한 광택을 자아낸다.
Maison Margiela
하우스의 작업 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메종 마르지엘라/폴더 프로젝트. 메종의 유산과 핵심 아이디어, 그리고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로 오는 4월 1일 상하이에서 2026 F/W 컬렉션 쇼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중국 4개 도시에서 하우스의 정체성인 ‘아티즈널, 익명성, 타비, 비앙케토’를 주제로 한 전시 및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얼마 전 프로젝트의 전개 과정을 팀 내부에서 사용하던 드롭박스 폴더를 통해 대중에게 과감하게 공개했으니, 기획 단계부터 전시로 이어지는 여정을 따라가보길.
Men’s Edit
Giorgio Armani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마지막 컬렉션을 기리는 2026 S/S 캠페인. 디자이너가 남긴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의미에서 처음으로 그의 자택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의 슈트와 셔츠, 니트, 드레스 등에서 조르지오 아르마니만의 우아하고 클래식한 미학을 감상할 수 있다.
Stone Island
2026 S/S 시즌 코튼 캔버스 소재의 필드 재킷을 소개한다. 원단 외부에는 라이팅 효과를 더한 피그먼트 왁스 코팅을, 내부에는 동일한 톤의 광택 고무 코팅을 적용해 디자인과 보온성을 모두 챙겼다.
Zegna
조경가 피에트로 포르치나이와 협업한 2026 스프링 캠페인 ‘더 윈터 가든’. 유리, 빛, 물, 그리고 자연 사이의 조화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하우스가 엄선한 소재인 벨루스 오리움 울로 제작한 니트웨어, 세컨드 스킨 소재 재킷은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SPORT MODE
다양한 스포츠 분야 속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담아낸 뉴 스포츠 아이템을 소개한다. 러닝을 즐기는 이라면 살로몬의 트레일 러닝화 ‘울트라 글라이드 4’를 눈여겨보길. 새롭게 선보이는 슈즈는 통기성과 경량성을 강화해 러닝 시 최상의 쾌적함을 제공 한다. 아디다스 골프는 골프화 ‘아디파워’를 출시했다. 파워밴드가 BOA 핏 시스템과 연동되어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일관된 지지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라코스테는 테니스화 ‘AG-LT 프로’를 선보였는데, 미드솔에 하이퍼 리스폰시브 폼을 적용해 바닥에 닿을 때 발생하는 충격을 완화하여 안정적인 움직임을 유지해 준다. 보스는 폴리에스터를 대체할 리사이클 기반의 혁신적인 소재 노바폴리를 공개 하며, 스포츠웨어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BAGS&SHOES
룩에 포인트를 더해줄 뉴 백&슈즈에 주목해보자.
Roger Vivier
하우스를 대표하는 아이콘 중 하나인 벨 비비에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한 2026 S/S 캠페인을 공개한다. 화려한 플로럴 모티프와 정교한 자수 디테일을 더한 펌프스 및 클러치 백에서 하우스만의 장인정신이 느껴진다.
Etro
2026 S/S 시즌을 맞이해 ‘캔버스 포니 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리넨과 코튼 혼합 소재의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이며, 카프스킨 핸들과 비즈 장식, 가죽 트리밍 디테일이 클래식하면서도 귀여운 인상을 완성한다.
Vunque
토크 라인의 신제품 ‘토크 스퀘어 토트 스몰’ 백을 새 시즌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톱 핸들은 물론 크로스보디 백으로도 착용 가능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정돈된 스퀘어 실루엣의 미니멀한 디자인이 데일리 룩부터 포멀한 룩까지 폭넓게 어우러진다.
Fendi
새로운 아이코닉 백 ‘펜디 웨이’ 컬렉션을 전개한다. 호보 백 디자인을 하우스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사다리꼴 실루엣에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비비드한 아콰마린 블루 컬러 스웨이드 소재가 룩에 경쾌한 무드를 더한다.
Longchamp
2026 서머 컬렉션의 새로운 라인, ‘롱 백’을 소개한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에는 하우스의 시그너처 버클 장식으로 간결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따뜻한 브라운 컬러 가죽 소재가 우아한 매력을 자아낸다.
Moschino
말의 해를 기념한 한정판 ‘홀스 백’을 출시한다. 자수로 표현한 눈썹과 가죽 패치 혀 등 섬세한 디테일을 통해 하우스 특유의 위트를 더했다.
Jimmy Choo
2026 스프링 컬렉션 신제품 ‘바 홀드올’ 백. 부드러운 소프트 그레인 레더와 유연한 주름 디테일을 조합해 데일리 룩에 활용하기 좋다.
Khaite
클래식한 발레리나 슈즈를 모티프로 한 ‘마시 플랫’을 제안한다. 스톤을 폴카 패턴처럼 촘촘히 장식한 디테일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가벼운 메시 소재와 둥근 발볼 라인을 고려한 실루엣이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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