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신라스테이가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도심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숙박 패키지를 선보인다.
신라스테이는 전국 16개 지점에서 이용 가능한 봄 시즌 패키지 ‘블루밍 인 피크닉(Blooming in Picnic)’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라스테이는 주요 도심에 위치해 공원과 산책로, 관광 명소 접근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입지를 활용해 호텔에서의 휴식과 도심 속 봄나들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했다.
서울에서는 신라스테이 광화문과 서대문에서 경복궁과 경희궁 등 고궁 방문이 가능하며, 신라스테이 마포에서는 여의도 한강공원과 가깝다. 부산 신라스테이 해운대는 달맞이길, 신라스테이 제주에서는 한라수목원 등을 방문하기 편리하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플로라 키링 베어 1개 △피크닉 체어 1세트를 제공한다.
‘플로라 키링 베어’는 신라스테이 인기 굿즈인 키링 베어에 분홍색 봄꽃 장식을 더한 봄 시즌 한정 제품이다. 함께 제공되는 피크닉 체어는 접이식 휴대용 의자 2개로 구성돼 공원이나 야외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연박 고객에게는 야외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신라스테이 짐색을 추가로 제공한다.
‘블루밍 인 피크닉’ 패키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신라스테이 전 지점에서 이용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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