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떡이 벌써 편의점에?”···CU, 디저트 트렌드 빠르게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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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떡이 벌써 편의점에?”···CU, 디저트 트렌드 빠르게 쫓는다

이뉴스투데이 2026-03-16 08:40: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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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업계 최초 버터떡 출시. [사진=BGF리테일]
CU 업계 최초 버터떡 출시. [사진=BGF리테일]

[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디저트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인기몰이를 했던 ‘두쫀쿠’에 이어 ‘버터떡’이 급부상하는 모습이다.

 CU는 국내 유통업계 처음으로 ‘버터떡’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버터떡’은 찹쌀가루를 사용한 반죽 속에 우유와 버터를 넣고 구워낸 디저트다.

온라인상에서 버터떡 후기 등 관련 게시글이 늘고 배달앱 인기 검색어를 차지하는 등 유행 확산의 조짐이 보이자 CU는 상품 기획에 나섰다. 협력사를 통해 상하이 유명 디저트 브랜드의 제품을 수입해 맛본 뒤 버터떡의 맛과 식감을 구현해 약 한 달 만에 상품을 출시했다.

CU가 이달 판매하는 ‘소금 버터떡’은 포켓CU 예약 구매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16일 오후 2시부터 매일 1만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를 개시하며 구매 상품은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점포에서 픽업하면 된다. 이후 25일부터는 전국 점포에서 오프라인 출시한다.

권유진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MD는 “CU는 편의점 업계의 퍼스트 무버로서 트렌디한 디저트를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기대를 빠르게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 개발에 전력을 쏟았다”며 “앞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해외 인기 상품들에 대한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쫓아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상품 기획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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