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썸을 타는 남자가 있다고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서는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 윤남노가 부천소방서 대원들을 위해 60인분 야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요리를 준비하며 서로 장난을 주고받았다. 박명수가 홍진경에게 계속 말을 걸자 홍진경은 “나 좋아하는 것 같다. 아까부터 나 신경 많이 쓰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 좋아하지 마라. 나 남자 있다. 나 썸 타는 남자 있다. 관심 꺼라 아저씨”라며 박명수의 상황극을 단호하게 차단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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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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