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연4’ 곽민경 “이상형은 덱스…있었으면 바로 직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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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4’ 곽민경 “이상형은 덱스…있었으면 바로 직진” [RE:뷰]

TV리포트 2026-03-16 00:57:28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11일 채널 ‘ESQUIRE Korea’에서는 ‘솔로지옥3’ 최혜선, 윤하정과 ‘솔로지옥5’ 김민지, ‘환승연애3’ 이유정, ‘환승연애4’ 곽민경이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윤하정이 “세계관 대통합이다”라고 운을 띄우자, 최혜선은 “이런 날이 올 거라고 상상만 했다. 궁금한 것이 너무 많고 얘기할 것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먼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김민지는 “유머러스한 분이 좋다”며 ‘솔로지옥4’ 장태오를 언급했다. 이어 곽민경은 “약간 남성스러운 분을 좋아하고, 무심한 척 챙겨주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덱스님이 계셨다면 직진했을 것”이라며 ‘솔로지옥’ 덱스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덱스에게 영상 편지를 남겨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그는 “덱스님, 저 아시나요. 저 알아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곽민경이 덱스를 언급하자, 모두들 “말을 안 한 거지. 안 좋아하는 사람 없다”며 공감했다.

‘지우고 싶은 방송 장면이 있냐’는 질문에 곽민경은 “너무 많다. 제 엑스를 쫓아다니는 장면들이 많아 ‘민나벨’이라는 별명이 생겼는데 그것들을 다 지워버리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한테는 일주일 넘는 시간이었지만 방송에선 짧게 편집되다 보니 그렇게 비춰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곽민경은 작년 11월 티빙 ‘환승연애4’에 약 7년간 교제했던 전 연인 조유식과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최종화에서 재회를 택하지 않고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

김진수 기자 / 사진=곽민경, 채널 ‘ESQUIR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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