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근황을 전했다.
송일국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보다 삼둥6 (사촌 여동생과~) 대한민국만세 생일 축하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훌쩍 성장한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또래답지 않은 큰 키와 듬직한 체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송일국은 “이제 대한이는 저보다 키가 크다”며 “참고로 제 키는 185cm”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다들 중2라 하루하루 기도하며 보내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얼굴만 그대로다”, “폭풍 성장의 정석”, “나만 늙는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한, 민국, 만세는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삼둥이’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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