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1일 1마리 60살까지" 치킨 연금 받는다…기부도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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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1일 1마리 60살까지" 치킨 연금 받는다…기부도 (냉부해)

엑스포츠뉴스 2026-03-15 23:3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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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독특한 연금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62회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김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민정은 냉장고에서 치킨이 발견되자 "시합 전에는 몸 관리하려고 튀김을 안 먹는데 시합 끝나자마자 제일 먼저 먹는 게 치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치킨 연금'을 받는다는 최민정은 "제가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후 치킨 연금을 받게 됐다. 매일 하루 한 마리씩 60살까지 치킨을 먹을 수 있다"고 밝혔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김길리도 득을 보고 있다며 "저 치킨을 먹을 때는 언니 통해서 먹는다"고 답했다.

최민정은 '치킨 연금' 사용 방법에 대해 "계정으로 포인트 넣어주셔서 현금처럼 쓴다"라며 "혼자 먹기 그래서 기회 될 때마다 기부도 하고 있다"고 설명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JTBC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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