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배유람이 이제훈에게 질투 폭발했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배유람이 자신의 어머니의 가게에 모범택시 팀을 초대했다.
이제훈은 직접 배유람의 어머니를 도와 음식을 나르기도 했다. 이 모습에 스튜디오는 훈훈한 분위기에 빠지기도. 배유람의 엄마는 "이제훈이 여기 진짜 와서 우리 아들보다도 더 잘한다"며 이제훈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가게에서 배유람이 "엄마, 잔 좀 줘"라고 하자 또 다시 이제훈이 일어나며 배유람의 엄마를 도왔다. 또, 음식이 나오자 이제훈은 "어머니, 음식이 너무 맛있어요"라고 말했고 이 말에 배유람의 엄마가 "너무 맛있어요?"이라고 받아쳤다.
이 말을 듣던 배유람은 "지금 뭐하시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질투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모범택시 팀은 배유람의 엄마의 가게에 자주 들렸던 걸로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57세 미혼' 김희정, 안타까운 가족사…"친오빠 사망, 조카들과 생활"
- 2위 윤종신, 훌쩍 큰 딸과 투샷…♥전미라 쏙 빼닮은 미모 '눈길'
- 3위 장윤정, 덴마크서 물욕 폭주…♥도경완 "패가망신" 걱정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