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40억 건물 구매 후 근황을 밝혔다.
15일 이해인은 "건물 샀는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이다.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일 줄 몰랐다. 지금 임대가 반 밖에 안찼다. 월세는 600만원이다"라고 상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공실이 6개. 솔직히 무섭다. 그래도 포기 안한다. 공실 채우는 과정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1986년생인 이해인은 2005년 CF로 데뷔한 뒤 2007년 Mnet '아찔한 소개팅'과 2010년 tvN 예능 '롤러코스터' 출연으로 인기를 얻었다.
2024년 방송된 '커플팰리스'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적극적으로 공개 구혼에 나서며 자신을 '걸그룹 출신 섹시 배우', ''롤러코스터' 출연 배우', '연봉 약 1억원, 자산 약 10억원'이라고 소개해 주목 받기도 했다.
사진=이해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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