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킹넷(King Net)이 모바일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_라스트 프런트’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거대한 ‘비스트(거수)’를 포획해 전장에 투입하는 독특한 전략 시스템을 앞세운 이 게임은 대규모 전장과 기지 운영 요소를 결합한 전략 플레이를 강조한다. 사전예약 참가자에게는 한정 비스트와 외형 세트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며, 최신 IT 기기 등을 내건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사전예약 시작…T-렉스 외형·한정 비스트 보상 제공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킹넷은 모바일 비스트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_라스트 프런트’의 사전예약을 12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삼성 갤럭시스토어, 원스토어 등 주요 앱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정식 서비스 시작 시 전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T-렉스 외형 세트’와 한정판 비스트 ‘블랙 아이언 피그’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초반 성장을 돕는 다양한 군수 물자도 보상으로 제공된다.
맥북·아이폰·RTX 그래픽카드…파격 경품 이벤트
사전예약과 동시에 진행되는 경품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킹넷은 추첨을 통해 애플 ‘M5 Max 맥북 프로’, 아이폰 17 프로 맥스, 삼성 갤럭시 Z 폴드7, 지포스 RTX 5090 D v2 그래픽카드 등 최신 IT 기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프리미엄 흑돼지 삼겹살 선물세트 등 이색 경품도 마련해 이용자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ARC 섬’ 배경…거대한 비스트를 무기로 활용
비스트 클래시는 수십 년 동안 외부와 단절된 미지의 지역 ‘ARC 섬’을 배경으로 한다. 이곳에서 이용자는 첫 상륙 작전의 실패로 고립된 지휘관이 되어, 거대한 생명체 ‘비스트’를 병기화하려는 적대 세력 ‘센카 부대’와 맞서야 한다.
플레이어는 기지를 재건하고 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전력을 정비하며 반격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거수 포획·훈련…전황 뒤집는 전략 핵심
이 게임의 핵심 시스템은 거대한 생명체 ‘비스트’의 포획과 운용이다. 이용자는 전장을 탐색하며 거수를 포획하고 훈련시키며, 이후 개조 기술을 확보해 다양한 방식으로 전투에 투입할 수 있다.
비스트와 병력의 조합, 그리고 이를 언제 어떻게 투입하느냐가 전장의 승패를 가르는 핵심 전략 요소로 작용한다.
협력과 경쟁 공존하는 대규모 전장
ARC 섬에는 단일 군단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여러 지휘관과 군단이 동시에 활동하는 구조로, 이용자들은 협력과 경쟁을 반복하며 거점과 자원을 확보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세력 확장과 장기 전략이 중요하게 작용하며,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군단을 구축해 전장 주도권을 확보하게 된다.
킹넷 관계자는 “비스트 클래시는 거대한 거수를 포획하고 전략적으로 운용하는 과정에서 색다른 전투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전략 게임”이라며 “ARC 섬의 주도권은 결국 거대한 비스트를 통제하는 자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스트 클래시_라스트 프런트’의 사전예약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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