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차세리(소이현 분)가 수녀님에게 아기용품이 담긴 상자를 받아왔다.
이날 집에 돌아온 차세리는 조심스럽게 수녀원에서 가지고 온 상자를 열어봤다.
차세리는 "베로니카도 너무 잘 지내"라는 수녀님의 말에 "(상자) 제가 가져가도 될까요? 제가 가진 건 이것뿐이라 늘 생각난다. 이제 곁에 두고 싶다"고 했다.
상자 안에는 아기 용품과 옷, 그리고 사진이 담겨 있었다. 아기의 사진을 바라보던 차세리는 사진을 쓰다듬으며 눈물을 보여 차세리에게 숨겨둔 딸이 있음을 암시했다.
한편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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