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서이브, 쌍꺼풀 수술 후 확 달라졌다 "부모님이 해주셔"…母 이파니와 똑 닮았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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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서이브, 쌍꺼풀 수술 후 확 달라졌다 "부모님이 해주셔"…母 이파니와 똑 닮았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15 13:3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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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이브.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이자 이파니의 딸로 알려진 서이브가 안검하수 치료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서이브의 공식 채널에는 그의 근황이 담긴 릴스(짧은 동영상)이 올라왔다.

"서이브 한복 소녀 변신 (매니저님 질색 ㅋㅋㅋ)"이라는 글 속 서이브는 간단한 안무 후 한복으로 변신하며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밝은 염색 머리에 화려한 화장으로 남다른 인형 비주얼을 뽐낸 서이브는 어딘가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은 "너무 예뻐졌어요", "엄마 이파니 님과 진짜 똑같아요", "너무 폭풍성장한 거 아닌가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근 서이브는 안검하수 치료 목적으로 쌍꺼풀 수술을 했음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친구들과 함께 한 영상을 올렸고, 달라진 모습을 이야기하는 댓글을 직접 짚어 답변을 남긴 바 있다.



서이브는 "서이브 맞아요! 달라진 이브 어때? 그래도 여전한 이브 사랑해줘"라는 댓글을 다는가 하면, "눈이 짝짝이에 안검하수라서 이마로 눈 뜨던ㅠㅠ 방학에 부모님이 해주셨어요!"라며 달라진 비주얼 이유를 솔직히 전했다.

안검하수는 윗눈꺼풀이 처져 눈동자를 가리는 상태로, 속눈썹이 눈을 찌르거나 시력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이에 근육 교정 목적으로 쌍꺼풀 수술을 택하기도 한다.

서이브의 근황에 네티즌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많이 고생했겠다", "신곡 기대돼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라탕후루', '냥' 등 히트곡으로 활약한 2012년생 가수 서이브는 3월 28일 신곡 '당근이 싫어'로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서이브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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