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방문 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 통합돌봄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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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방문 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 통합돌봄 본격 시행

경기일보 2026-03-15 13:08: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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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과 이광래내과의원, 이젠성형외과의원, 한사랑가정의원, 향촌한의원 등 4개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협력을 약속했다. 인천 남동구청 제공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과 이광래내과의원, 이젠성형외과의원, 한사랑가정의원, 향촌한의원 등 4개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협력을 약속했다. 인천 남동구청 제공

 

인천 남동구는 최근 지역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 ‘방문 의료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와 함께 협약을 체결하는 의료기관은 이광래내과의원, 이젠성형외과의원, 한사랑가정의원, 향촌한의원 총 4개다. 각 기관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한 다학제팀을 운영,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 종합적인 의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은 오는 27일 '통합돌봄사업'의 전격 시행과 발맞춰 추진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이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후 대상자로 선정되면 의료서비스 자원 연계의 일환으로 본 사업을 이용할 수 있다. 대상자는 일부 본인 부담을 통해 전문 의료진의 방문 진료 및 간호 서비스를 받게 된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의료접근성을 높여 질환의 악화를 방지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지역 의료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방문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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