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당첨' 장수원, 잠실 아파트 있는데…"다주택자 규제? 세금 낼 돈 없어 내놔" (조롱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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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당첨' 장수원, 잠실 아파트 있는데…"다주택자 규제? 세금 낼 돈 없어 내놔" (조롱잔치)

엑스포츠뉴스 2026-03-15 09:0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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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장수원.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장수원이 청약 당첨 경험과 현재 사업 근황을 밝혔다.

14일 '이용진 유튜브'에는 '제40회 장수원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장수원은 "그 당시 아이돌은 돈을 많이 못 벌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우린 계약서를 안 쓰고 구두로 일했다. 그때는 다른 회사도 정산이 투명하지 않았다. 그래서 못 벌지 않았나 싶다"고 이야기했다.



주식도 하지 않는다는 장수원은 "청약은 하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용진은 "그때 청약 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장수원은 2018~2019년도에 청약에 당첨됐음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패널들은 "잠실 아니었나. 지금 갖고 있나", "그때면 제일 좋을 때였다"며 관심을 표했다.

"아직 있다"며 잠실 아파트 보유 중인 근황을 전한 장수원은 "그때 청약 됐는데 중도금이 없다고 했었다"는 이용진의 회상에 "그때 앵벌이한다고 했다. 어렵게 메꿨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위기였을 때마다 발연기, 젝스키스 재결합으로 기회들이 생겼다는 그는 음식점 근황을 묻는 질문에 "지금 휴양지 보라카이에서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장수원은 "요즘 다주택자 잡는다고 해서 기분 안 좋겠다"는 이용진의 질문에 "그래서 다 내놨다. 세금 낼 돈 없어서"라고 씁쓸하게 웃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이용진 유튜브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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