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특급 재능’ 향한 캐릭 감독 기대감 “잠재력 매우 높아, 잘 성장토록 발전 도와줘야 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맨유 특급 재능’ 향한 캐릭 감독 기대감 “잠재력 매우 높아, 잘 성장토록 발전 도와줘야 해”

인터풋볼 2026-03-15 02:55:00 신고

3줄요약
사진= X
사진= X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내에서 JJ 가브리엘을 향한 기대가 크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3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올 시즌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가브리엘의 성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

2010년생, 잉글랜드 국적 공격수 가브리엘. 어린 나이임에도 맨유가 ‘차세대 골잡이’로 기대할 정도로 높은 잠재력을 지녔다. 뛰어난 재능 속 지난 시즌 만 14세에 U-18 팀으로 월반했고 올 시즌도 그곳에서 뛰고 있다.

U-18 팀에서의 성적은 압도적이다. 올 시즌 주전 스트라이커로 점찍혀 활약 중인데 놀라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U-18 리그에서는 19경기 18골 3도움. 잉글랜드 FA 유스컵에서는 3경기 2골을 터뜨려 벌써 시즌 20득점 고지에 도달했다. 맨유 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다음 시즌 1군 데뷔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사진= X
사진= X

캐릭 임시 감독 역시 가브리엘의 잠재력을 고평가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가브리엘은 정말 잘하고 있다. 우리 아카데미에는 훌륭한 어린 선수들이 많고, 우리는 가능한 한 그들을 1군 훈련에 참여시키려고 한다. 가브리엘은 매우 큰 재능을 가진 선수라는 것이 분명하고, U-18 팀에서도 아주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우리는 그의 잠재력을 매우 높이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선수들을 관리할 때는 인내심이 중요하다. 그의 성장 과정에서 적절한 순간에 한 단계 올려주고, 때로는 현재 위치에 두면서 발전을 돕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소년 선수들이 1군 환경을 경험하고 훈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회를 주려고 한다. 어린 선수들이 1군과 함께 훈련하는 것은 우리에게도 좋은 일이다. 그중 가브리엘은 훈련에 참여했을 때도 기대한 것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더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