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역대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1년 음식 배달비만 4,400만 원에 달하는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쯔양이 홍콩 출장을 다녀온 뒤 매니저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쯔양은"홍콩에서 딤섬을 몇십 판 먹었고 스테이크도 3kg 넘게, 해산물도 10kg 넘게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쯔양의 매니저는 "보통은 짐을 캐리어로만 싸는데 쯔양은 그 나라 간식을 엄청 산다"고 말하며 홍콩에서 사 온 간식들을 공개하며, 해당 간식들로 아침을 즐겼다.
또 본격적인 아침 식사 전 커피믹스 10개를 한 번에 타 마시는 모습이 공개돼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매니저가 등장하자 다소 부은 모습에 MC들이 놀라자 쯔양은 "딤섬, 완탕면 등 많은 음식을 먹었는데 짠 것 같다. 살이 아니라 부은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아침 식사를 하던 중 쯔양은 매니저에게 "나 살이 빠졌더라. 역대 최저 몸무게다. 43점 몇 kg인가?"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송은이는 "스테이크 3kg 먹고 해산물 10kg 먹지 않았냐"고 물었고, 유병재 역시 "밥만 13kg 먹었는데 어떻게 가능하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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