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미혼' 김장훈, 럭셔리 분위기 집 공개..."날 거지로 아는데 월세 500만 원" (살림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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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미혼' 김장훈, 럭셔리 분위기 집 공개..."날 거지로 아는데 월세 500만 원" (살림남)[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14 22:56: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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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64세 미혼인 김장훈이 싱글라이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은지원과 문희준이 김장훈을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은지원과 문희준은 지상렬의 결혼을 위해 64세 미혼인 김장훈의 집을 찾았다. 김장훈은 화이트톤으로 럭셔리하게 꾸며진 집을 공개했다.

은지원과 문희준은 김장훈을 통해 지상렬이 결혼을 결심하게 만들고 싶어 했다.



지상렬이 맨 마지막으로 김장훈의 집을 방문하게 됐다. 
 
은지원은 지상렬을 두고 현재 예쁜 사랑을 하고 있지만 독거노인은 안 된다고 강력하게 나섰다.

김장훈은 지상렬이 결혼을 하면 자신이 '살림남' 고정으로 들어간다는 얘기를 했다. 

발끈한 지상렬은 김장훈을 향해 "다른 프로그램 가라. 저 이거 하나다"라고 말했다.



지상렬은 김장훈이 혼자 사는 집을 둘러보면서 김장훈의 라이프도 괜찮은 것 같다고 했다.
 
김장훈은 "아내가 없기 때문에 난 이렇게 살 수 있는 거다"라며 "남들은 날 거지로 알지만 여기 월세 500만 원이다"라고 털어놨다.

김장훈은 마지막 사랑은 20년 전 같다고 했다. 

김장훈은 당시 사랑이 결혼으로 이어지지 않은 이유에 대해 "결혼해서 못볼꼴 다 보고 화장실 들어갔다 나오는데 냄새나고 이러면 사랑도 깨지고"라고 얘기했다.

스튜디오에서는 부부 간의 생리현상을 트는지 안 트는지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재혼한 지 얼마 안 된 은지원은 트고 싶지 않다고 했고 결혼 23년차인 이요원은 "저희는 그냥 가족이다"라고 이미 텄다고 말했다.



지상렬은 김장훈을 보면서 "김장훈로드는 아니다. 그 도로를 타고 싶지 않다. 난 결혼할 거다"라고 은지원과 문희준의 의도대로 결혼을 결심했다.

김장훈은 동생들을 위해 소주와 콜라를 넣고 만든 수육을 대접하려고 했다.

문희준은 김장훈이 고기를 썰기 시작하자 "손을 안 씻은 거 아니냐"고 물어봤다.

김장훈은 손을 씻었다고 주장했지만 김장훈이 손 씻는 것을 본 사람이 없었다. 

김장훈은 지상렬까지 합세해 손을 씻으라고 닦달하자 "결혼하니까 잡소리들이 많네"라며 혀를 내둘렀다.

김장훈은 "'살림남' 나온 목적이 난 여기서 요리 보여줘서 다른 예능 프로로 가려는 것이다"라면서 타 방송 프로그램인 '나 혼자 산다', 미운 우리 새끼'에 욕심을 드러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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