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조수빈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초록우산에 기부금 1044만5816원과 쌀 700kg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고객이 직접 기부한 NH포인트로 마련됐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정동훤 NH농협은행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 부행장과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과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동훤 부행장은 “NH포인트를 통한 기부는 고객 작은 참여를 모아 큰 나눔으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ESG 실천 사례”라며, “앞으로도 범농협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디지털 기반 상시 기부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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