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잔류 시 영입 시도할 것"...'ATM 이적설' 이강인 인기 미쳤다! "아스널·첼시도 주시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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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잔류 시 영입 시도할 것"...'ATM 이적설' 이강인 인기 미쳤다! "아스널·첼시도 주시하고 있어"

인터풋볼 2026-03-14 16:5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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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inodaishe Chandisaita
사진=Tinodaishe Chandisaita

[인터풋볼=송건 기자] 이강인이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팀토크'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은 강등을 면할 시에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 영입을 다시 시도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은 발렌시아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전천후 2선 자원이다. 마요르카를 거쳐 현재 PSG에서 활약하고 있다. 통산 115경기 15골 15도움을 기록했다.

확실한 주전이 아닌 로테이션 자원인데, 최근 이적설에 휘말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이강인을 원하고 있다. 출전 시간을 앞장 세워 이강인을 유혹하려는 듯보인다. 이강인은 아직 PSG의 재계약 제안에 최종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한다.

매체는 "이강인은 PSG 라커룸과 구단 내부에서 여전히 인기 있는 인물이다. 그의 다재다능함과 기술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스쿼드에서 매우 가치 있는 선수로 만들었으며, 이것이 PSG가 이강인과 새로운 조건으로 재계약을 맺으려 하는 이유"라고 설명을 더했다.

토트넘을 포함한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이 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매체는 "토트넘은 지난 1월 이적시장 동안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진지하게 시도했었으며, 그 관심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영입에 다시 나서기 위해서는 먼저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 짓는 것이 전제 조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아스널과 첼시 또한 오랫동안 이강인을 눈여겨봐 왔으며, 자신들의 미드필더 옵션을 보강하기 위해 그의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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