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포비아' 김현진, 직진 로맨스의 정석 "마지막회라니, 시원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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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포비아' 김현진, 직진 로맨스의 정석 "마지막회라니, 시원섭섭"

엑스포츠뉴스 2026-03-14 15:3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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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러브포비아' 김현진이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종영한 '러브포비아'에서 김현진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로 분했다. 그는 연우(윤비아 역)와 악연으로 시작해 인연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렘 가득하게 그려내, 안방극장에 봄바람을 불어넣었다. 남모를 아픔을 가진 비아를 따뜻한 말로 위로해 주고, 든든한 버팀목처럼 곁을 지키며 직진 로맨스를 보여준 것.

김현진은 소속사를 통해 "'한선호'를 연기한지 벌써 일 년이 지났네요"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이어 그는 "'러브포비아' 첫 방송을 보니, 그때 촬영했던 추억들이 떠오르더라고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고 느껴졌습니다. 마지막 촬영했던 날에 '벌써 마지막 촬영이라니' 하면서 마무리했던 기억이 나는데, 어느덧 방송도 마지막 회라니 시원섭섭한 마음입니다"라고 작품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현진은 "마지막까지 '한선호'를 사랑해 주시고, '러브포비아'를 시청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을 위해 촬영장에서 고생하신 감독님,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SBS '치얼업', JTBC '놀아주는 여자', MBC '바니와 오빠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현진은 tvN '얄미운 사랑'에서 임현준(이정재 분)의 이부형제이자 배우 지망생 '임선우'로 분해 청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는 사설 민간 조사관 '박충재'역을 맡아 캐릭터의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기도. 이처럼 매 작품마다 존재감을 펼치고 있는 김현진이 앞으로 어떤 연기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김현진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U+모바일tv X 라이프타임 드라마 '러브포비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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