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장윤정, 둘만의 시간에 행복 "연우·하영, 너희들 살길 찾아야" (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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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장윤정, 둘만의 시간에 행복 "연우·하영, 너희들 살길 찾아야" (도장TV)

엑스포츠뉴스 2026-03-14 11:3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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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도장TV'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도경완, 장윤정이 둘만의 여행을 즐겼다. 

14일 도경완, 장윤정 부부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여행은 언제나 위기의 연속 l 신혼 여행 이후 처음으로 단 둘이 떠난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도경완과 장윤정은 두 자녀 없이 덴마크 코펜하겐 여행을 떠났다. 도경완은 "이번 여행은 조금 더 색다른 게 아이들이 없다"고 밝혔고, 장윤정은 "결혼하고 최초 아니냐. 방송 빼고는 단둘이 처음"이라고 짚어줬다. 



이어 도경완은 "그래가지고 너무 홀가분하고 비행기에서도 완전 꿀잠 잤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장윤저 역시 "애기들 데리고 어디 감녀 '엄마 뭐해줘'를 한 시간에 열두 번은 더 하지 않나. 우리가 벼행기 열세 시간 넘게 탔는데 정말 그냥 잤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낮에도 맥주를 마시며 자유시간을 즐겼다. 그러면서도 장윤정은 "나는 솔직히 애들이 떼어놓고 처음 여행하는 거라서 생각 날까봐"라고 말하기도. 이에 도경완이 "생각 하나도 안 나지?"라고 말하자, 장윤정은 "즐겁네"라고 답하기도 했다. 



또한 도경완은 "여러분도 너무 그렇게 아이들한테 강박을 갖지 마세요. 둘만의 시간이 굉장히 필요합니다"라더니 아이들에게 "서운해 하지 마. 너희도 너희 살길 찾아야 해"라고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줬다. 

한편 도경완, 장윤정 부부는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뒀다. 

사진 = 유튜브 '도장TV'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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