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데이는 아마존의 대표적인 쇼핑 행사로, 여름철 ‘백투스쿨’ 쇼핑 시즌과 맞물려 수요가 집중되는 기간이다.
행사 시기가 앞당겨질 경우 프라임데이 매출은 아마존의 회계 기준 2분기(6월 30일) 실적에 반영될 전망이다.
회사는 블룸버그 보도에 대한 공식 논평을 거부했다.
한편 아마존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현지 시간 오전 7시 30분 기준 0.31% 상승해 210.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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