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노정의, "현진으로 지낸 시간 행복했다"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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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노정의, "현진으로 지낸 시간 행복했다" 종영 소감

비하인드 2026-03-13 13:2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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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무엑터스 제공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배우 노정의가 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떠나보내며 애정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2일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노정의는 생활력 만렙의 열혈 청춘 '우현진 역을 맡아, 특유의 싱그러운 에너지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오가며 극의 중심을 탄탄히 잡았다.

노정의는 극 중 현실의 벽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당찬 면모부터 조카 선우주(박유호)를 향한 따스한 애정, 그리고 선태형(배인혁)과 티격태격 사돈 케미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노정의가 방영 전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로 여러 차례 언급해 온 아역 배우 박유호와의 '힐링 케미스트리' 역시 화제였다.

이 가운데 종영을 맞아 노정의는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현진이로 지낸 시간 동안 넘치는 사랑을 받아 정말 행복했다. 촬영하는 내내 우리 우주와 함께하며 즐겁게 지냈고, 드라마 방영 후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보냈다“며 진솔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너무나도 사랑했던 우리 팀, 지금 이 순간에도 다들 정말 보고 싶다. 많은 애정을 주신 우리 팀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함께 고생한 이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무엇보다 ‘우주를 줄게’를 저보다 더 아껴주시고, 우리 우주를 많이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진심으로 행복했다. 또 다른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시청자에 대한 감사 인사와 앞으로의 각오를 덧붙였다.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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