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결로 말하는 벨루티의 가방과 신발, 그 안에 축적된 시간과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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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결로 말하는 벨루티의 가방과 신발, 그 안에 축적된 시간과 손길

맨 노블레스 2026-03-13 12:00:00 신고

이탈리아에서 제작한 베네치아 카프 레더를 굿이어 웰트 방식으로 완성해 단단한 형태와 안정적 착화감을 자랑하는 알레산드로 1895 레이스업 슈즈 Berluti.
유리 조명 틴들 라이트는유리공예가 양유완의 작품.
외형은 간결하지만, 내부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갖춰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레이싱 그린과 머스터드 컬러의 원 주르 드 포쉐 메신저백 모두 Berluti.
운해 시리즈의 원형 오브제와 화병은 모두 유리공예가 양유완의 작품.
스퀘어 텅과 앞코, 정교한 스티치 디테일로 절제된 감각을 강조한다. 전통적 블레이크 제법을 적용해 착화감이 유연하고 가벼운 몽타보 컬리지 로퍼, 스크리토 패턴으로 일컫는 필기체 문양을 가방 전체에 새긴 원 주르 드 포쉐 메신저백 모두 Berluti.
원형 유리 오브제와 두 가지 색감을 조합한 유리 볼은 모두 유리공예가 양유완의 작품.
옥스퍼드 형태, 구조적 설계, 레더 물성에 집중했다. 인콜라토 제법을 적용해 어퍼와 솔을 접착 방식으로 결합하는 구조로 바닥을 날렵하게 유지해 전체 실루엣을 정돈한다. 브라운 컬러, 블랙 그러데이션 컬러의 알레산드로 패스트트랙 레이스업 슈즈 모두 Berluti.
접시와 볼 형상 유리 오브제는 모두 유리공예가 양유완의 작품.
매끈한 표면과 자연스러운 질감을 강조한 베네치아 카프 레더를 사용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레더 고유의 파티나가 발현하는 알레산드로 1895 레이스업 슈즈, 앞코를 길고 슬림하게 정리한 갈레 네오 라스트를 바탕으로 완성하고 뒤꿈치 안쪽에는 백 쿠션을 적용해 착화 시 안정감을 준다. 날렵한 라스트지만 착용감을 높인 가스파드 갈레 네오 더블 몽크 슈즈 모두 Berluti.
그러데이션 색상을 적용한 유리 오브제는 모두 유리공예가 양유완의 작품.
카카오 인텐소라는 이름처럼 진하고 깊은 브라운 색채의 밀도가 예술이다. 장식보다 가죽의 질감과 깊이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경우. 플랫 포켓 2개와 별도의 카드홀더를 갖춰 내부 수납력을 높였다. 원 주르 드 포쉐 메신저백 Berluti.
여러 해석이 가능한 노란색 유리 오브제는 유리공예가 양유완의 작품.
에디터 홍혜선 사진 김흥수 어시스턴트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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