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유학 중 눈앞에서 당한 소매치기 “심장이 철렁”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영철, 유학 중 눈앞에서 당한 소매치기 “심장이 철렁” [RE:뷰]

TV리포트 2026-03-13 10:26:14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영국 유학길에 오른 가운데 일행이 소매치기를 당하자 ‘멘붕’에 빠졌다. 

13일 온라인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선 ‘말로만 듣던 소매치기를 찐으로 눈앞에서 당해버린 김영철 (영국 치안 현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영철이 영국 유학길에 오른 가운데 눈앞에서 소매치기를 당한 모습이 담겼다. 수업에서 만난 아들뻘 학생과 여행 메이트로 옥스퍼드에 가게 된 김영철. 옥스퍼드행 티켓을 사고 기차에 타기 전에 식당에서 일행과 함께 점심을 먹었다..

이후 김영철은 카메라가 꺼진 사이 밥을 다 먹고 일어서는데 일행의 가방이 없어졌다고 전했다. 아무리 찾아도 가방은 없었고 두 사람이 밥에 정신이 팔린 동안 소매치기를 당했다는 것. 

김영철은 “명예영국인 진경이가 소매치기를 그렇게 조심하라고 당부했는데”라며 “그렇게 30분 동안 가방을 찾아 헤매다가 그때 식당에서 우리를 불렀다”라고 상황을 언급했다. 소매치기가 가방에 가져갈 게 없어서 식당에 다시 가져다두고 갔다는 것. 다행히 일행은 지갑을 가방에 두지 않아서 금전적인 피해를 입지 않았다.

김영철은 “진짜 심장이 철렁했다. 가방에 훔칠 게 없어서 그냥 다시 두고 간 것 같다. 대박 사건”이라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면서 일행과 무사히 기차에 오른 김영철은 “옥스포드 못 갈 뻔 했다. 밥 먹다가 딱 그사이에 싹 가져갔다”라며 다행히 가방도 찾고 해프닝으로 끝났다고 덧붙였다. 

옥스퍼드에 도착한 김영철은 옥스퍼드 대학교 캠퍼스 투어에 나섰고 현지에서 만난 한국인과 함께 맥주를 마시기도 했다. 그는 “진짜 인복이 좋은 것 같다. 이런 좋은 분들 만나서 옥스퍼드를 즐길 수 있게 되다니”라고 흐뭇해하며 당일 옥스퍼드 여행을 알차게 즐겼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김영철 오리지널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