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유타, 킬러로 변신…‘스페셜즈’ 韓日 동시 개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CT 유타, 킬러로 변신…‘스페셜즈’ 韓日 동시 개봉

일간스포츠 2026-03-13 10:15:49 신고

3줄요약
영화 ‘스페셜즈’ 스틸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그룹 NCT 유타(나카모토 유타)가 킬러로 변신한다.

1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타는 영화 ‘스페셜즈’로 관객을 만난다. 이날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개봉하는 ‘스페셜즈’는 암살 임무 수행을 위해 댄스 대회에 잠입한 5명의 킬러가 팀을 결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중 유타는 ‘쿨한’ 킬러 키류 역을 맡았다. 가장 빠른 움직임을 자랑하는 인물로, 다이아(사쿠마 다이스케)와 함께 팀의 퍼포먼스를 리드하는 에이스 역할이다.

‘스페셜즈’는 춤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유타는 그간 무대에서 보여줬던 출중한 댄스 실력을 발휘했다는 귀띔이다. 또 장발의 헤어스타일, 타투 분장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감독과 꾸준히 소통하며 캐릭터를 생동감 넘치게 표현했다.

영화 ‘스페셜즈’ 스틸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그간 NCT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드러낸 유타는 일본 드라마, 영화에서 액션부터 청춘물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특히 이번 ‘스페셜즈’로 한국 스크린까지 장악하며 활동 영역을 또 한 번 확장할 전망이다.

한편 유타는 ‘스페셜즈’ 개봉을 기념해 국내에서 진행되는 무대인사 등 홍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