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3일 전북을 찾아 민생 행보를 이어간다.
정 대표는 이날 전북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이어 진흥원 작업장에서 '장 담그기' 체험을 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지난 6일 전남 영광을 찾은 데 이어 일주일 만에 전북을 방문하며 민주당 텃밭인 호남 챙기기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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