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이 유지우의 턱끝까지 쫓아왔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CELEB CHAMP)'가 함께 진행 중인 '2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오늘(13일) 자정 종료된다.
'2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은 매달 '트롯챔피언'에서 가장 압도적인 비주얼과 무대를 완성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상. 이달에는 78·79회 녹화 무대에서 가장 빛난 스타를 선정한다.
수상자는 iMBC연예 기획기사(비하인드 포토)와 셀럽챔프 앱 홈 팝업 노출이라는 특별 혜택을 받는다.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무대 포토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팬덤 사이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영광으로 인식되고 있다. 역대 우승자는 장민호(1회), 황민우(2회), 송민준(3회) 등이다.
이달 투표에는 김수찬, 김의영, 마이진, 민수현, 박군, 성리, 성민, 안성훈, 유지우, 지창민, 최수호(이하 가나다순) 등 압도적인 가창력은 물론 화려한 비주얼까지 겸비한 11인이 후보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이날 기준 유지우가 선두를 지키고 있다. 유지우는 투표 초반부터 현재까지 안정적인 득표율을 유지한 채 우승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다만 2위 마이진의 추격도 만만치 않다. 나날이 격차를 좁혀가며 역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는 것. 어느새 표 차이도 세 자릿수로 좁혀진 상태다. 투표 말미 많은 표가 몰린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종료까지 치열한 접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의 [iMBC연예] 2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막판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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