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포코피아’, 나흘 만에 220만 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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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포코피아’, 나흘 만에 220만 장 돌파

경향게임스 2026-03-12 19:28:54 신고

닌텐도는 12일 ‘포켓몬 포코피아(이하 포코피아)’가 출시 4일 만에 판매량 22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포켓몬 포코피아’ ▲ ‘포켓몬 포코피아’

‘포코피아’는 게임프리크와 코에이 테크모 오메가 포스가 공동 개발한 작품이다. 기존 포획·성장·전투 중심의 ‘포켓몬스터’ 방식에서 벗어나 메타몽을 주인공으로 한 샌드박스 생활 시뮬레이션 장르를 채택했다. 게임은 ‘포켓몬스터’ 외전 작품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지난 5일 출시됐다. 이용자 반응 역시 긍정적으로 나타나며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번 게임은 플레이어를 인간 트레이너가 아닌 포켓몬 ‘메타몽’으로 설정하고 다른 포켓몬과 협력해 생태계를 재건하는 플레이가 특징이다. 특히, 닌텐도의 ‘동물의 숲’과 오메가 포스의 전작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에서 이어온 요소를 결합한 게임 구조가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판매량 가운데 약 100만 장이 일본 시장에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들은 일본뿐 아니라 해외 매장에서도 패키지 수요가 몰리며 품절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포코피아’ 흥행에 힘입어 국내외 ‘스위치2’ 하드웨어 판매량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포켓몬컴퍼니는 ‘포켓몬스터’ 시리즈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신작을 준비 중이다. 오는 4월 ‘포켓몬 챔피언스’ 출시가 예정돼 있으며, 10세대 신작 ‘포켓몬스터 윈드·웨이브’도 내년 발매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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