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는 식품과 외식 사업, 푸드테크 분야에서 청년들이 현장 실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선정된 식품외식기업은 인턴 1인당 월 100만원을 최대 3개월, 기업당 최대 30명에게 지원한다.
푸드테크기업의 경우에는 1인당 월 150만원을 최대 4개월, 기업당 최대 6명 지급할 계획이다.
공사는 인턴 채용 이후 정규직 전환을 유도함으로 관련 산업 분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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