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 중앙행사장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특별한 특별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부터 14일까지 강남점 지하1층 식품관 중앙행사장과 스위트파크에서는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브랜드들을 선보이며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지인에게 선물할 달콤한 사탕과 초콜릿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고디바 초콜릿 로즈 어쏘트먼트(10P, 4만7000원), 브로이어 어쏘트먼트 컬렉션(16P, 2만9500원), 스틱윗미 셰프 초이스(12P, 6만1000원), 스윗티클스 사탕 마카롱(가나슈·망고 1P, 5000원) 등이 있다.
또한 스위트파크의 대표 브랜드인 삐아프에서 화이트데이 한정 상품(7만5000원), 세프조의 더블 하트(2만5000원), 피에르 마르콜리니이의 리미티트 셀렉션(3만4000원) 등도 화이트데이를 위해 준비돼 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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