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현이, 체력 얼마나 좋길래…2시간 축구 끄덕없어 "♥홍성기보다 오래살듯"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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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이현이, 체력 얼마나 좋길래…2시간 축구 끄덕없어 "♥홍성기보다 오래살듯" (라디오쇼)

엑스포츠뉴스 2026-03-12 11:46: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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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축구로 다져진 체력을 자랑했다.

12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슬리피와 이현이가 함께하는 코너 '소신발언'이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사회생활 2년 차인 사연자가 현직에서 아직도 일하고 있는 아버지를 존경한다는 사연을 소개하며 라디오를 시작했다.

박명수는 슬리피에게 연년생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근황을 물었다. 슬리피는 "요즘 많은 부모님들이 좋아할 시기다. 개학 시즌 아니냐"며 "둘째가 어린이집에 가서 행복해하고 있는데 적응 기간이라 아쉽다"고 말했다.

이에 밤잠은 어떠냐는 이현이의 질문에 슬리피는 "많이 괜찮아졌다"고 답했다. 이어 "일주일 정도는 30분에서 1시간 같이 있다가 오고, 지금은 2시간 정도 같이 있다가 1시간 정도 분리했다가 데려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으로 박명수는 축구복을 입고 온 이현이의 건강을 물었다. 이에 이현이는 "건강이 진짜 좋아졌다. 나이가 들면서 유산소 운동을 잘 안 하게 되는데 일주일에 2~3번 하니까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제가 볼 때 남편보다 오래 살 것 같다"고 농담했고, 이현이는 "남편도 제가 더 오래 살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고 답했다.

또한 이현이는 "예전에는 같이 운동했는데 남편이 체력이 안 돼서 5분도 안 돼 바닥에 눕더라. 저는 2시간을 그냥 뛴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남편의 보험은 이현이 앞으로 해두시길 바란다. 이건 백발백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1살 연하 삼성전자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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