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핸드크림에 생화향을 입힌 제품이 출시됐다.
애경산업의 퍼스널센트 바디케어 브랜드 ‘럽센트’는 보습 기능과 향을 동시에 강조한 ‘생화향 퍼퓸 핸드크림’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럽센트 생화향 퍼퓸 핸드크림은 프랑스산 향료를 기반으로 글로벌 향료사와 협업해 개발한 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꽃다발에서 느껴지는 생화의 향을 콘셉트로 한 향 조합을 통해 향수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보습 기능도 강화했다. 퀸즈랜드넛오일과 호호바씨오일, 라벤더오일을 결합한 3-오일 콤플렉스를 적용했고 시어버터와 세라마이드 성분을 더했다.
이번 제품은 세 가지 향을 한 세트로 구성한 기프트 패키지로 출시됐다. 구성은 ‘화이트 튤립’, ‘핑크 피오니’, ‘자스민’ 향으로 이뤄져 선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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