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0일 지역개발지원단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업무 효율화 교육'을 실시했다.
12일 공사에 따르면 교육은 공사 인공지능 담당자의 이론 강의로 시작했다.
교육생은 '챗지피티'와 '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지침과 더불어 질문 작성 기법을 학습했다.
공사 지역개발지원단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문해력을 높여 생산성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농촌공간계획에 수반되는 행정 업무처리 시간을 30% 이상 줄이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