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펜디 키즈 라인 보며 깜짝 고백… "옷 입히기 위해서라도 아기 낳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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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펜디 키즈 라인 보며 깜짝 고백… "옷 입히기 위해서라도 아기 낳아야 할 듯"

메디먼트뉴스 2026-03-12 06:27: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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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박이 밀라노 패션위크 현장에서 유쾌한 입담과 함께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지난 10일 산다라박의 공식 유튜브 채널 DARA TV에는 패션위크 일정 중 발생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산다라박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의 애프터 파티와 쇼 참석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었다. 특히 평소의 상큼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강렬한 블랙스완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현지 인파와 취재진의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성황리에 쇼를 마친 산다라박은 펜디 매장을 방문해 다양한 아이템을 살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내던 그는 키즈 라인 구역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귀여운 아이들 옷을 한참 바라보던 산다라박은 내가 옷을 입히기 위해서라도 아기를 낳아야 할 것 같다며 남다른 패션 철학이 담긴 출산 의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음에 드는 비니 모자를 발견하고는 탐을 냈으나, 해당 제품의 가격이 약 200만 원이라는 설명을 듣자마자 곧바로 미련 없이 등을 돌리는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같은 팀 멤버 박봄과의 관계에 대한 세간의 관심에 대해서도 직접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박봄이 과거의 논란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산다라박의 이름이 언급되자, 산다라박은 자신은 마약을 한 적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박봄의 건강을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후 산다라박이 박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며 두 사람 사이의 기류 변화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다.

데뷔 이후 꾸준히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 온 산다라박이 향후 어떤 활동과 소식으로 팬들과 소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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